✝ 에브리처치
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마가복음 2장

마가복음 2:7

5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7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9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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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풀이

뜻

이 구절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 의아해하고 비난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용서할 수 있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발언을 참람하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배경

이 사건은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치유하시기 전에 그에게 죄 사함을 선언하신 후, 주변에 있던 서기관들이 이를 비난하는 장면입니다. 이 이야기는 예수님이 권위 있는 메시아임을 드러내는 중요한 순간으로,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이 그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를 보여줍니다.

낱말

함께 읽을 말씀

오늘 나에게

예수님께서 내 죄를 사하실 수 있는 권세가 있다는 것을 믿고, 그분께 나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AI가 정리한 풀이예요. 목회자의 가르침을 대신하지 않아요

강단에서 쓰는 역본(개역개정)과 문장이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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