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19
17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1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아이폰 앱은 준비 중이에요. 웹에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 열면 앱으로 바로 들어가요
쉬운 풀이
뜻
이 구절은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어요. 작은 계명 하나라도 소홀히 여기고 이를 가르치는 사람은 천국에서 작게 여겨지지만, 이를 지키고 가르치는 사람은 크다고 말하고 있어요.
배경
이 말씀은 예수님이 갈릴리 산에서 제자들과 군중에게 하신 산상수훈의 일부분이에요. 예수님은 율법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그 가치를 강조하고 계시는 상황입니다.
낱말
- 지극히 — 매우, 아주
함께 읽을 말씀
- 마태복음 5:17 율법을 완전하게 하러 오신 예수님의 말씀과 연결되어, 계명의 중요성을 함께 묵상할 수 있어요.
- 마태복음 5:20 의의 기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어요.
오늘 나에게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내 삶에서 작은 것이라도 지키기 위해 노력해 보아요.
AI가 정리한 풀이예요. 목회자의 가르침을 대신하지 않아요
강단에서 쓰는 역본(개역개정)과 문장이 다를 수 있어요
에브리처치 앱 받기무료 · 광고 없음 · 성경(개역한글)·찬송가·QT가 한 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