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102장
시편 102:11
9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의 마심에는 눈물을 섞었사오니
10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11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12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13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
앱에서 듣기·형광펜 긋기
아이폰 앱은 준비 중이에요. 웹에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앱에서 듣기·형광펜 긋기
휴대폰에서 열면 앱으로 바로 들어가요
강단에서 쓰는 역본(개역개정)과 문장이 다를 수 있어요
에브리처치 앱 받기무료 · 광고 없음 · 성경(개역한글)·찬송가·QT가 한 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