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102장
시편 102:12
10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11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12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13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
14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 티끌도 연휼히 여기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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