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102장
시편 102:4
2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4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5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앱에서 듣기·형광펜 긋기
아이폰 앱은 준비 중이에요. 웹에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앱에서 듣기·형광펜 긋기
휴대폰에서 열면 앱으로 바로 들어가요
강단에서 쓰는 역본(개역개정)과 문장이 다를 수 있어요
에브리처치 앱 받기무료 · 광고 없음 · 성경(개역한글)·찬송가·QT가 한 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