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104장
시편 104:19
17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19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20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21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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