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22장
시편 22:12
10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11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
12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
13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14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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