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욥기 2장
욥기 2:10
8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9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11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12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앱에서 듣기·형광펜 긋기
아이폰 앱은 준비 중이에요. 웹에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앱에서 듣기·형광펜 긋기
휴대폰에서 열면 앱으로 바로 들어가요
강단에서 쓰는 역본(개역개정)과 문장이 다를 수 있어요
에브리처치 앱 받기무료 · 광고 없음 · 성경(개역한글)·찬송가·QT가 한 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