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창세기 24장
창세기 24:30
28소녀가 달려가서 이 일을 어미 집에 고하였더니
29리브가에게 오라비가 있어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니
30그가 그 누이의 고리와 그 손의 손목고리를 보고 또 그 누이 리브가가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같이 말하더라 함을 듣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감이라 때에 그가 우물가 약대 곁에 섰더라
31라반이 가로되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섰나이까 내가 방과 약대의 처소를 예비하였나이다
32그 사람이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약대의 짐을 부리고 짚과 보리를 약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 종자의 발 씻을 물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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